어제(9일) 시작된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연습에 대해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적대세력들의 군사력 시위 놀음은 자칫 상상하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김여정 부장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대결을 모의하고 기획하는 자들의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전쟁시연"이라고 반발하며 이렇게 경고했습니다.
한미 군 당국은 어제부터 오는 19일까지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방어적 성격의 연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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