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설 연휴 이후 코스피가 이틀 연속 급등세를 이어가며 사상 처음으로 5,800선을 넘어섰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31.28포인트(2.31%) 오른 5,808.53으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64포인트(0.35%) 오른 5,696.89로 개장한 뒤 종일 우상향 흐름을 지속했습니다.
오후 2시 37분쯤에는 5,809.91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6.71포인트(0.58%) 내린 1,154.0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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