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3월 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반려동물 용품 박람회 '2025 펫쇼 코리아'에서 견주와 함께 나온 반려견이 패션가게 앞에 서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4가구 중 1가구를 넘어서면서 펫보험 시장이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15일 펫보험을 판매하는 메리츠·한화·롯데·삼성·현대·KB·DB·농협·라이나·캐롯·신한EZ·예별·마이브라운 등 총 13개 보험사에 따르면 작년 말 펫보험 계약 건수 합계는 25만 1천82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1년 전 16만여 건 대비 55.3% 늘어난 것입니다.
새로 계약한 건수도 12만 9천714건으로 처음으로 10만 건대를 기록했습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반려동물 의료비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면서 펫보험 가입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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