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만하면, 집값을 잡기 위한 정부 대책이 발표되곤 합니다. 언제부터 집은 이렇게 정부가 손을 써야 하는 대상이 된 걸까요? SBS 유튜브 <지식의발견>에 출연한 김재원 가톨릭대 국사학과 교수는 이 시작을 1966년으로 꼽았습니다. 집이 주거의 목적을 넘어 투자의 한 방법이 된 것도 결국은 국가가 유도한 거라고 김재원 교수는 강조했는데요. 1966년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그때 그 일이 지금의 서울 집값으로 어떻게 이어진 건지 김재원 교수가 설명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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