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 A 씨를 무고죄로 고소했습니다.
최근 소속사는 'A 씨가 자신의 범죄에 대해 어떠한 반성도 없이 피해자에게 역고소를 진행하는 등 허위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무고죄로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나나는 A 씨에게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지난달 A 씨는 '나나에게 흉기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고 고소장을 냈지만, 경찰은 나나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불송치를 결정했습니다.
소속사는 패악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에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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