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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뒤 기이한 소리…"눈 뜨자 온통 폐허" 최악의 재앙
사망할 수도 있는데…"버티면 공짜" 의료진 '깔깔'
"토끼다!" 어린이집서 잘린 3세 아이 손가락…무슨 일
검은 테이프 칭칭…5천만 원 받고 "교도소 보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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