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로 사망한 팬을 애도하며 1일 경기를 취소했던 프로야구가 어제(2일) 재개되었습니다.
이날 광주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이번 시즌 첫 맞대결에서 삼성의 승리를 이끈 '4번 타자' 박병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무거운 표정으로 사고 피해자에 대한 애도를 전했습니다.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제공 : TVING·KBO,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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