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48명, 장비 19대를 동원해 약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지만 연기를 지하차도 밖으로 빼내는 작업이 필요해 통행 재개에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불이 난 트럭에는 플라스틱 제품 원료 21.6톤이 실려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70대 트럭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남구청은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고 "주변 도로를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영상=울산소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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