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Seoul 작성 2024.02.14 01:0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일에 쫓겨 나를 위한 자유시간이 없는 사람을 타임푸어라고 합니다. 미국의 작가인 스티븐 코비는 중요한 건 일정표에 적힌 우선순위가 아니라 내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짧게라도 나를 위한, 나만의 시간 독립을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석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CCTV에 찍힌 아찔한 장면…베란다서 추락사 동영상 기사 무참히 살해당하기 전…울면서 걸려왔던 전화 동영상 기사 산불 현장마다 나타나…'혈세 700억 원' 빼돌렸다 동영상 기사 멸종되다시피 하더니…"나도 봤다" 목격담 속출 동영상 기사 "김승원, 나의 영원한 멘토"…논란의 '3인 셀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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