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천대 길병원 조감도
가천대 길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 의료 질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가'를 받았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환자 안전·의료의 질·공공성·전달체계 및 지원활동·교육 수련·연구개발 등 6개 영역, 55개 지표를 평가합니다.
1-가 등급은 374개 평가 대상 중 길병원을 포함한 상위 8개 기관, 약 2%만 받았습니다.
김우경 길병원장은 "이번 결과는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중증·응급환자 치료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길병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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