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지난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인사청문특별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18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의 임명안 재가 사실을 전했습니다.
앞서 국회는 어제(17일),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268명 가운데 찬성 227명, 반대 28명, 기권 13명으로 임명동의안을 의결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지난달 18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이 대통령에게 임명을 제청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임명안 재가로 김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된 첫 대법관이 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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