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4개 업체·13종 차량 자발적 리콜…현대차·기아 '51만 대'

[경제 365]

현대차와 기아 등 4개 업체가 제작 결함이 발견된 차량 51만 2천여 대를 자발적으로 리콜합니다.

이 가운데 현대차·기아와 제네시스 차량이 11개 차종, 51만 대에 육박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투싼과 투싼 하이브리드 10만 4천여 대는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설계 문제로 오작동해 사고가 날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그랜저와 아반떼 하이브리드 16만 8천여 대는 제어기 설계 문제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발견됐습니다.

제네시스와 현대차·기아 7개 차종도 엔진 부품의 너트 체결 불량으로 연료가 새 화재가 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프 체로키와 혼다 오디세이 3천135대도 동력전달장치와 후방카메라 결함으로 리콜됩니다.

대상 여부는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나 차대번호를 입력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