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한 아파트 단지 앞 도로에 지반 침하…인명 피해 없어 유영규 기자 Seoul 작성 2026.03.18 05:20 수정 2026.03.18 08: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익산시 한 도로에 발생한 싱크홀 어제(17일) 오후 2시 7분 전북 익산시 동산동의 한 아파트단지 앞 도로에 지반 침하(싱크홀)가 발생해 시가 긴급 복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싱크홀은 지름 30㎝, 깊이 2m 규모라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인명 피해 등은 없다"면서 "우수관 문제로 지반 침하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확인한 뒤 보수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영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5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옷 벗겨진 여성 시신 또 발견…"벌써 열 번째" 공포 확산 동영상 기사 한밤중 분당 '시진핑' 테러…CCTV 속 4명 곧장 향한 곳 사상 첫 금메달, 17세가 해냈다…눈물 쏟더니 극적 반전 충북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이들에게 무슨 일이? 한때 '강국'이었는데…북한, 사격 '노메달' 수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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