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하는 친구들을 위해"…왕따가 만든 어플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6.09.24 17:55 수정 2017.02.06 17:31 조회 조회수 #스브스피플 #스브스우와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왕따를 당하며 “내가 죽지 않고는 절대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는 김성빈 양. 그녀는 자신과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을 위해 홀딩파이브란 어플을 만들었습니다. 그녀를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기획 최재영 / 구성 남경우 인턴 (SBS 스브스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녀 백혈병 진단 받아"…이수영, 라디오 잠정 하차 동영상 기사 "펑!" 지뢰 제거 작전 영상 공개…"이게 북한군 지뢰" 동영상 기사 금메달 따고 "군대 안 간다∼" "병역 특례" 두고 '싸늘' "퉤, 핥아" 아내 앞 돌변…"나는 ATM" 잔혹한 결말 '페스트' 노출 연구원 숨졌다…백악관도 "상황 주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