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공개된 영상에는 바레인전 후반 44분 황인범과 교체되며 이번 아시안컵 대회에 처음 출전한 이승우 선수에 관한 얘기가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신 전 감독은 "이승우 선수가 들어가서 분위기 반전을 시켜줬다고 생각한다"며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신 전 감독은 "벤투 감독이 이승우 선수를 타이밍 좋게 잘 교체하면서 분위기를 반전시켜줬다"며 분석을 마쳤습니다.
이승우 선수의 키는 프로필에 173cm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버스 내릴 때 머리 조심하세요. 승우 선수도 머리 조… #아닙니다 #미안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대한축구협회는 "이승우 선수는 머리가 작았던 거였습니다"라며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늘 (25일) 오후 10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카타르를 상대로 아시안컵 8강 경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구성= 한류경 에디터, 출처= 유튜브 슛포러브, 인스타그램 thekfa·seungwoolee)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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