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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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인터뷰
"이번 공천 사태 겪으며 도민들 자존심에 상처"
"전북 공천, 정청래 사심 개입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
"CCTV 문제에 이원택 측 공작 의혹 수사 이뤄져야"
"대리비 지급, 해명 제대로 들어봤다면 결코 제명될 사안 아냐"
"8월 전당대회서 정청래 잘못 심판할 것"
"전북서 김관영 당선되면 정청래 책임지고 사퇴해야"
"저는 '친명'‥'친명'이기 때문에 저격당해"
"'친청'보다 무소속이 대통령과 더 가깝게 일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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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영진 / 앵커 : 민주당에서 제명당한 뒤에 무소속으로 전북지사 선거에 나서겠다고 선언한, 전북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선언한 김관영 후보를 연결해서 얘기를 직접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관영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김관영 /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 안녕하세요, 김관영입니다.
▷ 주영진 / 앵커 : 요즘 어떻습니까. 아직 공식 선거운동은 시작되지 않았는데, 선거 출마 선언하고 지금까지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 김관영 /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 5월 7일 출마 선언하고 지금 12일째인데요. 제가 현장을 누비면서 느끼는 것은 전북 도민들의 거대한 민심의 변화가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민주당에 경종을 울려야 되겠다. 그리고 우리 지역을 앞으로 가장 잘 이끌 실력 있는 도지사를 뽑아야 되겠다라고 하는 의지가 굉장히 큰 거대한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고요. 특히 이번 공천 사태를 도민들이 겪으면서 도민들이 많은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러면서 전북의 자존심을 이번 기회에 살리고, 중앙 정치에도 예속되지 않고 도지사는 우리 손으로 내가 뽑는다라고 하는 주인의식이 표출되는 기회로 이번 지방선거를 삼자라는 의식이 굉장히 광범위하게 있는 것 같습니다.
▷ 주영진 / 앵커 : 김관영 후보도 민주당이 자신의 순정이라고 이야기할 만큼 민주당을 사랑하는 정치인인데. 내가 제명당한 만큼 무소속으로 도민의 선택을 직접 받겠다고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있을까요?
▶ 김관영 /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 저도 사실 제명당하고 제 자신의 불찰로 인한 문제이기 때문에 저도 좀 자숙의 시간을 갖고 출마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원택 후보와 안호영 후보의 대결일 때, 제가 안호영 후보를 지지하고 도와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경선 도중에 이원택 의원의 식사비 대납 의혹 사건이 터졌어요. 8일에 그 문제가 터졌는데 하루 만에 혐의없음이라는 졸속 처리 결과가 나오고, 그것이 전체 당원들에게 이원택 후보 측에 의해서 뿌려지면서 경선에 사실 악영향을 준 것이죠. 그 문제로 인해서 안호영 후보가 12일간 단식까지 하게 된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 과정에서 '김관영 지사 업무 처리에 관해서는 12시간 만에 본인 해명 하나 듣지 않고 제명 처리하더니, 이원택 후보 문제에서는 전화 두 통화하고 혐의없음 처리했다. 이건 지나치게 불공정하다'라고 하는 의견이 광범위하게 우리 도민들에 퍼졌고 이에 분노하게 된 겁니다. 특히 안호영 의원이 단식을 하면서 요구한 건 두 가지가 있거든요. 하나는 감찰을 다시 해달라, 그리고 감찰 결과에 따라 경선을 다시 해달라. 그러나 12일 단식 기간 중에 정청래 대표가 한 번도 현장을 찾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냥 묵살하고 그대로 공천자로 결정해 버렸습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보면서 우리 도민들이 이거는 이원택 아예 주려고 처음부터 계획하고 마음먹고 있었구나라고 하는 의심을 갖게 된 것이죠. 그리고 작년부터 거슬러 올라가서 저에 대한 12.3 계엄 내란 방조 의혹 사건을 지속적으로 제기한 것까지 다 소환이 되면, 이 모든 것들이 정청래 대표의 사심이 개입됐다는 것으로 상당한 의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주영진 / 앵커 : 민주당 지도부, 특히 정청래 대표가 이미 오래전부터 김관영 후보를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배제하고 이원택 후보를 공천하려 했던 것 같다는 의심과 판단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요, 맞습니까?
▶ 김관영 /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 지금 되돌아보면 굉장히 정황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작년 10월에 이원택 후보가 도당 위원장을 중도에 사퇴하면서 도지사 선거 출마 선언을 했어요. 그런데 출마 선언을 할 즈음에 주위에 많은 분들에게 아니 그 전에는 도지사 선거 절대 안 나온다고 하더니 왜 갑자기 입장을 바꿔서 도지사를 나오려고 하느냐 이렇게 물어보니, '저는 안 나가고 싶은데 정청래 대표가 자꾸 나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어쩔 수 없이 나왔습니다.'라고 얘기를 하고 다녔어요.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정청래 대표와 뭔가 내락이 있거나 깊은 교감이 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리고 그 이후에 벌어진 내란 계엄 몰이, 또 이번 CCTV. CCTV 문제가 사실은 작년 11월 30일에 터진 거예요. 그러다가 이번 3월 31일에 민주당 윤리감찰단에 제출이 됐어요. 상당히 그 CCTV가 최종적으로 채널A에서 방영되고 민주당에 제출되는 과정에서, 이원택 후보 측의 뭔가 공작 의혹이 있지 않느냐라고 하는 것이 어제 뉴탐사에서 보도되지 않았습니까. 아마도 이 부분은 경찰에서 반드시 추가 수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주영진 / 앵커 : 방금 김관영 후보가 이야기한 이원택 후보 관련된 문제 이 부분은 또 이원택 후보가 출연할 때 저희가 직접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만간에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이원택 후보도 출연할 예정이라는 점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요. 조금 전에 말했던 잘 아는 후배들이어서 대리비를 하라고 줬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장면이 CCTV 영상에 찍혔고 이것은 적절하지 못했던 것 아니냐라고 하는 문제 제기에 대해서는 그건 인정을 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 김관영 /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 네. 제가 아무리 선의로 음주 운전을 막기 위해서 대리 기사비를 지역에 따라서 2만 원, 3만 원, 5만 원, 10만 원 지급했습니다. 지급한 건 사실이고 또 그 부분이 잘못됐다는 것도 제가 인정하고, 또 도민들과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 불찰이죠. 제가 좀 더 신중하지 못했고. 다만 CCTV를 보면 제 비상금으로 있었던 현금 봉투에서 제가 돈을 꺼내서 2만 원 이렇게 돈을 지급한 겁니다. 그런데 그 지급 자체를 제가 잘 됐다고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술이 좀 과해서 또 청년들과 만나다 보니까 기분이 업이 돼서 그런 일을 했는데, 그 식사 자리가 끝나기 전에 지급한 것이 잘못됐다라고 제가 스스로 인지를 하고 회수 지시를 했거든요. 그리고 108만 원을 지급한 것 중에 상당 부분이 회수가 됐습니다, 실제로.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런 사건의 전말이 제대로 알려지고 밝혀지고 그 동기가 제대로 밝혀지면, 저는 앞으로 사법 심사 과정에서도 충분히 고려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것들이 충분히 고려된 다음에 제가 출마도 결정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주영진 / 앵커 : 방금 그 말씀 관련해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오늘 아침에 김어준 씨 방송에 출연을 했더군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마 국민의힘에서 그 영상 아무런 조치를 당에서 하지 않았으면 얼마나 국민의힘에서 물어뜯었겠어요. 지금까지 그 현금 살포 CCTV 장면이 텔레비전에서 돌 겁니다. 그리고 전국 선거 다 집어삼켰을 텐데 그걸로 뒤덮었을 텐데'라고 하면서 당에서는 제명하는 결정이 불가피했다, 이런 취지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 김관영 /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 엊그제 송영길 전 대표께서 그 부분에 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현직 도지사, 지지율 현저하게 1위가 나오는 후보를 본인의 해명 한번 들어보지 않고 12시간 만에 제명시켰다. 이건 좀 과하지 않았냐라고 하는 것이 기본적인 민주당의 많은 국회의원들의 정서입니다. 저는 송영길 전 대표가 민주당 의원들의 전체적인 평균적인 생각을 얘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이후에 있었던 이원택 의원의 업무 처리에서 더더욱 현저한 불공정한 업무 처리가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의심을 받는 것이죠. 제 CCTV 영상에 대해서 제가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그 사건의 전말에 대해서 제 해명을 제대로 들어봤으면 결코 제명될 사안은 아니었다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 주영진 / 앵커 : 김관영 후보가 만약에 전북지사 선거에서 다시 당선된다면 정청래 대표 체제의 민주당으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면 어떻게 하지, 정청래 대표가 아닌 민주당에 들어간다는 뜻인가? 이런 생각을 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 김관영 /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 네, 제가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현저하게 불공정하고 공정과 상식이 사라진 사심이 개입된 공천을 하고 그 피해자가 된 제가, 이 부분에 관해서 명확한 사과와 해명이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정청래 대표의 지도부에 제가 복당을 구걸하거나 신청할 수 있겠습니까? 그럴 마음도 전혀 없습니다. 저는 민주당을 사랑하고 민주당의 공정과 상식의 가치를 그 누구보다도 제가 뼛속 깊이 실천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8월에 새로운 지도부 선거가 있기 때문에, 지도부 선거에서 저도 정청래 대표의 잘못에 대해서 심판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제 복당 여부는 우리 도민들의 판단에 따르겠습니다. 지금은 제 복당 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우리 전북의 미래, 비전에 대해서 어떻게 전북을 먹고 살게 할 것인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에 관해서 우리 도민들에게 전북의 미래를 설계하고 제대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주영진 / 앵커 : 지금 민주당 이원택 후보 쪽에는 민주당의 아마 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조정식 차기 국회의장 내정자, 내정자라고 표현해도 되겠죠?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이원택 후보 측에 합류한다고 하고요. 이제 혈혈단신 무소속 후보로 뛰는 김관영 후보가 보기에는 좀 부럽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 김관영 /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 민주당에서 지금 빨간불이 켜졌죠. 그리고 당력을 총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정청래 대표의 머릿속에는 다른 어떤 지역의 선거보다도 전북의 선거에 가장 관심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민주당의 텃밭에서 만약에 제가 당선이 되면 정청래 대표에게 가장 큰 타격이 되겠죠. 저는 만약에 김관영이 당선되면 정청래 대표는 책임지고 당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이 순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동안의 공천 과정에서 보여준 사당화 논란, 이것이 지금 호남 지역을 굉장히 많이 휩싸고 있어요. 민주당이 정상화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정상화된 다음에 저는 다시 민주당과 많은 논의를 하고 싶습니다. 역사상 국회의장 내정되신 분이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된 것도 아마 처음 있는 일일 것 같습니다.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그 정도로 민주당이 집중하고 있는데 제가 많은 선거를 치러봤습니다만, 조직도 거대한 민심 앞에서는 힘을 못 씁니다. 지금 전북에서는 거대한 민심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 주영진 / 앵커 : 자신의 어떤 정체성, 지금 현재의 정체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친청, 친명 이런 표현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 혹시 김관영 후보는 자신을 친명 후보로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김관영 /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 굳이 친청이냐 친명이냐를 따지자면 저는 친명이라고 봐야지 맞죠. 그리고 친명이기 때문에 친청 지도부에게 저격을 당한 것이고요. 그러나 제가 이재명 대통령과 가장 유사점이 많은 '리틀 이재명'이라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실용주의자다, 또 일에 미쳐 있는 '일잘러'라는 말들을 많이 하고. 실제로 제가 이재명 대통령 후보 당시에 인재 영입 1호로 민주당에 영입이 됐거든요. 실제로 또 도지사 민주당 소속으로 1년여 일하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충분히 교감을 나누면서 전북 발전을 견인해 왔기 때문에, 대통령께서는 당적보다는 사람의 능력과 열정을 보신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친청과 친명이 지금 현재 벌이고 있는 행태를 본다면, 친청 후보보다는 오히려 무소속 후보가 우리 이재명 대통령과 더 가깝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자신합니다.
▷ 주영진 / 앵커 : 김관영 후보 지난 4년 동안의 도정을 돌이켜 본다면 내가 생각해도 이건 잘했다, 또 혹시 아쉽다. 그거 간단하게 하나씩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 김관영 /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 가장 잘한 것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036년 하계 올림픽 전주가 국내 후보 도시로 서울을 이기고 됐습니다. 앞으로 2년 뒤에 국제 경쟁을 통해서 최종 선정이 될 텐데 그 부분도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제 4년 동안 대기업 8개를 포함해서 27조 원 정도를 유치를 했는데 굉장히 많은 폭의 기업 유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미래 첨단 산업 위주로 AI 또 피지컬 AI, 바이오, 방산, 로봇 클러스터 과거에 상상하지 못한 미래 산업으로 채워지고 있거든요. 이것이 가장 도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데, 이것이 지금 싹을 심는 단계이기 때문에 여기에 물 주고 결실을 맺을 사람이 당신이 해야 하지 않겠느냐. 당신이 책임지고 이 일을 마무리 지어라, 라고 하는 요구가 큰 상황인 거죠. 하나 아쉬운 점은 이번 사태를 통해서 제가 민주당 공천을 받지 못하고 제명이 되면서 도민들에게 많은 상처를 준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속죄하는 마음으로, 만회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4년은 제가 당선되면 2배, 3배 더 뛰겠다는 각오로 앞으로 4년 기업 유치는 대기업 15개를 포함해서 50조 원을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고. 제가 앞으로는 정말 영혼을 갈아 넣는 심정으로 전북을 위해서 일하겠다는 각오를 밝힌 바가 있습니다.
▷ 주영진 / 앵커 : 김관영 후보 이제 인터뷰를 마무리할 시간이 됐는데요. 한 30초 정도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시청자, 전라북도 도민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께 꼭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관영 /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 시청자 여러분 전북도지사는 중앙당에서 정청래가 임명하는 게 아닙니다. 도민이 선택합니다. 그리고 우리 도민들이 주인이십니다. 도민들을 더욱 하늘처럼 섬기고 도민들의 뜻을 섬기면서 마지막까지 더 겸손하게 더 절박하게 도민들의 뜻을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매일 저녁 9시에 페이스북 라이브를 하고 있습니다. '김관영 TV'에 들어오시면 더 많은 정보 또 더 많은 속에 있는 얘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꼭 방문 한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영진 / 앵커 : 오늘 말씀 정말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전라북도 도지사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한 김관영 후보와의 인터뷰였습니다.
▶ 김관영 /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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