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아랫집 주민의 층간소음 항의. 제보자 가족은 매트를 깔고 생활에 주의를 기울였지만, 아랫집 주민의 항의는 욕설과 현관문을 발로 차는 행동으로 이어졌습니다.
급기야 고무망치로 현관문을 내리치는 모습까지 CCTV에 포착됐는데요. 신고 이후에도 상황이 계속되자 제보자 가족은 결국 계약 기간을 1년이나 남겨둔 채 이사를 선택했습니다. 아랫집 주민은 스토킹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황입니다.
(취재 : 김희정,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김민지,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모닝와이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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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이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