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의 사치스런 생활이 도를 지나쳤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대 왕궁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대통령궁에 살면서, 연봉으로 무려 646억 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국민 4분의 1이 극심한 가난에 시달리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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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의 사치스런 생활이 도를 지나쳤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대 왕궁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대통령궁에 살면서, 연봉으로 무려 646억 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국민 4분의 1이 극심한 가난에 시달리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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