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chu∼' 불도그와 잉어의 남다른 교감 화제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미국 워싱턴 주에는 매일 연못 앞을 서성이는 프렌치 불도그 한 마리가 있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사연일까요?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주인인 캐리 브래디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연못에 풀어놓은 잉어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키우는 불도그 중 한 마리인 '데이지'가 연못에 관심을 보이더니, 연못 안의 한 잉어와 계속 입을 맞췄다고 합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관련사진

데이지가 유독 관심을 보인 잉어의 이름은 '프랭크'입니다. 프랭크 또한 데이지가 다가오면 쏜살같이 헤엄쳐 와, 데이지의 주둥이에 입을 맞춥니다. 주인도 처음에는 장난인 줄 알았지만, 둘의 이러한 행동은 1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안타깝게도 데이지는 수영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주인은 둘이 이루어질 수 없어 비극적인 커플이라고 말했습니다. 동물들의 특별한 교감 이야기를 SBS에서 전해드렸습니다. 

(SBS비디오머그)

▶ 영상 보러 가기
[비디오머그] 이루어질 수 없는 비극적인 사랑?…美, 잉어와 교감하는 프렌치 불도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희조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