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포토] 세계서 가장 무거운 사나이 바람났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기네스 북에 따르면 살아있는 사람들 가운데 세계에서 제일 무거운 사람인 마누엘 "메메" 우리베(우. 42)가 9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AP통신과 인터뷰중 여자친구 클라우디아 솔리스에게 키스하고 있다.

그는 다가오는 자신의 43회 생일에 딱 한 가지 소원을 갖고 있으며, 그것은 다름 아니라 약혼녀 클라우디아와 함께 결혼식장 통로를 걸을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이 두 사람은 4년전에 만났으며 지난 2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광고
광고 영역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AP=연합뉴스)

SBS 화제뉴스

◆ [생생영상] '한마디도 못하고..' 정운천의 굴욕

◆ "사는게 힘들어.."…도쿄 거리서 무차별 칼부림

◆ '오줌 뿌린 전경 아시죠?'…오물 투척 진위 공방

◆ 요정에 외면, '앙드레 김 굴욕 동영상'의 진실!

◆ 입 연 노 전 대통령 "정권퇴진 요구는 자제해야"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