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한국전력이 지난 4일부터 오늘(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빅스포 2026'을 열고 있습니다.
국내외 198개 기업이 참여하고, 46개 콘퍼런스 세션이 운영됩니다.
비접촉 생체신호 측정 기술과 넥밴드형 AI 안전관리자 등 에너지 신기술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투자관에는 유망기업 100곳과 투자사 39곳이 참여해 투자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합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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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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