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굿모닝 연예

고지용, 30년 만에 팬미팅…'못다한 이야기' 전할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의 고지용 씨가 이번 연말 젝스키스 멤버들과 함께 팬들과 만나는데요.

어제(5일)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팀을 떠났던 속내와 30주년을 앞둔 감회를 밝혔습니다.

고지용 씨는 다음 달 '젝키의 못다한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멤버 이재진, 장수원 씨와 함께 팬들과 만납니다.

조촐한 팬미팅 자리지만 무대에 서는 부담감은 엄청나다는데요.

행사 소식이 알려진 뒤 일부 팬들은 고지용 씨의 젝키 활동을 반대하기도 했습니다.

과거 팀 활동에 소홀했다는 점 때문인데요.

이에 대해 고지용 씨는 팬들의 서운함을 이해한다면서 당시 사업으로 인해 그룹 활동과 병행하기가 어려웠다고 털어놨습니다.

내년에 젝키가 데뷔 30주년을 맞는 만큼 완전체 활동 가능성도 언급했는데요.

아직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눈 것은 없지만 30주년 관련 행사를 연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희경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굿모닝 연예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