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이 내일(6일)부터 열리는데요.
20살 동갑내기 라이벌 김민솔, 서교림 선수가 상금왕, 대상 등 주요 타이틀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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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이 내일(6일)부터 열리는데요.
20살 동갑내기 라이벌 김민솔, 서교림 선수가 상금왕, 대상 등 주요 타이틀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