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백석읍 자동차 매트 제조공장 화재 현장
오늘(5일) 아침 6시 22분쯤 경기 양주시 백석읍의 한 자동차 매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공장 관계자 2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0여 대와 인력 40여 명을 동원해 불이 난지 약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은 건물 밖에서 난 불이 공장 안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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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북부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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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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