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19살 에이스' 라민 야말이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통산 14호 골로 기존 음바페가 보유한 역대 10대 선수 최다골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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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19살 에이스' 라민 야말이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통산 14호 골로 기존 음바페가 보유한 역대 10대 선수 최다골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