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의 국립순천대와 경북의 국립경국대에 의과대학이 신설됩니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지역 필수 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두 대학교에 의과대학을 신설하기로 하고 순천대 60명, 경국대에 40명의 정원을 각각 배정했습니다.
정부는 두 의과대학에 2030년 첫 신입생이 입학하는 것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성현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