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오늘(4일) 오후 4시 반쯤,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1명이 다쳤습니다.
피해 교수는 사건 직후 응급실로 이동해 치료를 받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피의자를 체포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재현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