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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인천수산정보'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인천 해역의 어장 경계와 조업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인천수산정보'를 개발해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이 앱은 어업인이 해상에서 자신의 위치와 어장 경계, 조업 제한구역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 플랫폼인 브이월드 지도를 기반으로 개발됐습니다.
지난달 기준 어업면허어장 618곳을 비롯해 어항·인공어초·조업 관련 공간정보 26종과 날씨·조석·수온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천시 관계자는 "어업인의 조업 편의와 안전에 도움이 되도록 앱 기능을 지속해서 개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인천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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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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