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어제(3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의 한 3층짜리 건물 2층 봉제 작업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현장에서는 4명이 구조됐고, 1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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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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