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오는 19일부터 동남아시아 투어에 나서는데요.
타이완 가오슝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콘서트를 전 세계 극장을 통해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9일 타이완 가오슝을 시작으로 태국 방콕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동남아시아 5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을 진행하는데요.
이 가운데 가오슝과 자카르타 공연을 전 세계 80개 나라 극장에서 함께 즐기게 됐습니다.
각 지역 시차에 맞춰 실시간 생중계 또는 딜레이 중계로 진행된다는데요.
방탄소년단 측은 공연장의 열기와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달해 공연장 밖에서도 콘서트의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BANGTANTV)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희경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