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장성군 황룡면 고철 가공 공장 화재 현장
오늘(3일) 저녁 6시 37분쯤 전남광주 장성군 황룡면의 한 고철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77제곱미터 규모의 사무실 건물 1동이 모두 타고 사무실 집기류 등이 소실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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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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