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개막하는 한국시리즈에서 KT와 삼성이 우승을 놓고 맞붙습니다.
이번 한국시리즈에는 20년 넘게 첫 우승 반지를 기다려온 강민호와 우규민, 도합 9차례 우승을 경험한 최형우와 김현수가 나란히 출전합니다.
우승이 간절한 두 베테랑과 우승하는 법을 아는 두 베테랑의 특별한 맞대결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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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