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실종 어부 3명, 53년 만에 '전후 납북자' 공식 인정됐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 1973년 서해 연평도 근해에서 조업 중 실종된 대영호 선원 조민철·김양훈·김동호 씨를 정부가 '전후 납북자'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이들은 함께 납북됐다 지난 2003년 귀환한 선원 김병도 씨의 증언으로 납북 사실이 알려졌지만, 조업 기록이 없어 공식 납북자 집계엔 빠져 있었습니다.

이번 조치로 미귀환 전후 납북자는 519명으로 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