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오늘(2일) 새벽 3시 8분쯤 대구 달서구 두류동 5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83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30여 분만인 새벽 3시 39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6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며 아파트 입주민 20∼30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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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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