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 씨가 학교 폭력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SNS에는 해명을 요구하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여배우가 학창 시절 악명 높은 일진이자 학교 폭력 가해자였다'는 글이 올라왔는데요.
글 작성자는 이 여배우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면서 TV에 좋은 아내, 좋은 엄마로 소비되는 것을 볼 때마다 극심한 고통을 느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 뒤 해당 여배우가 차예련 씨로 알려졌고, 차예련 씨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냈는데요.
하지만 차예련 씨의 SNS와 유튜브 채널에 학폭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요구하는 댓글이 이어졌고, 남편인 주상욱 씨의 SNS에도 입장을 묻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희경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