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마크
관악구의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나 16명이 대피했습니다.
오늘(1일) 오후 2시 18분 관악구 봉천동의 한 3층짜리 건물 3층에 있는 숙박업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후 2시 20분에 출동한 소방은 장비 20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오후 4시 32분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현재까지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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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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