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상장사가 인수 제안을 받으면 이사회가 검토 결과와 판단 근거를 주주에게 공개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현재는 인수 제안 사실을 공시할 의무가 없고, 공개매수에 대한 이사회 의견도 선택 사항입니다.
'베어허그'는 시장가격보다 높은 인수가를 제시해 대상 기업의 거절을 어렵게 만드는 전략입니다.
관련 법안은 인수 제안 내용과 검토 계획, 이사회의 판단과 그 이유를 주주에게 알리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별도의 의무공개매수제 논의에서는 일반주주에게도 대주주와 같은 가격과 매도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지연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