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경제 365

홈플러스 희망퇴직 철회…신청자 400여 명 고용 유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경제 365]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이달 신청받은 희망퇴직을 철회했습니다.

신청자는 400여 명으로 알려졌지만, 퇴직 절차가 취소되면서 고용관계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30일 지급 예정이던 8월 급여 잔여분 75%도 자금 유동성 부족으로 연기됐습니다.

지급일은 정해지지 않았고, 일부 점포는 전기요금 체납으로 단전 통보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지연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경제 365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