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한국은행이 다음 달 최대 7조 5천억 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이중 6조 8천억 원은 경쟁 입찰 방식으로, 나머지 5천억∼7천억 원은 모집 방식으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다음 달 1조 2천억 원 규모의 통안증권은 중도 환매합니다.
통안증권은 한은이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은행 등 금융기관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유가증권을 의미합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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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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