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부동산 사업으로 쌓은 부와 영향력을 이용해 수십 명의 여성을 유인하고, 약물을 먹인 뒤 성범죄를 저지른 알렉산더 삼 형제.
재판 과정에서 밝혀진 범행은 악랄했고, 그 기간도 길었습니다.
확인된 피해자만 최소 70명에 이르는데요.
법원은 삼 형제에게 각각 징역 30년과 출소 후 10년간의 보호관찰 처분을 내렸습니다.
판사는 "피고인들의 행동은 끔찍했다"고 질타하며 '지킬 박사와 하이드'에 비유했는데요.
재판 내용을 <머그 인사이트>에 담아봤습니다.
(구성 : 이미선, 편집 : 박서연, 디자인 : 장지혜, 내레이션 : 장훈경, 제작 : 지식콘텐츠IP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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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