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굿모닝 연예

호위무사로 변신한 스윙스…'광안' 11월 극장 개봉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달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처음 스크린에 데뷔한 래퍼 스윙스, 문지훈 씨를 또 한 번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문지훈 씨가 출연한 숏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가 극장에 걸립니다.

[육전에 곶감도 같이 먹읍시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숏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는 세자를 암살하기 위해 궁녀로 위장해 잠입한 자객이 계획과 달리 세자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배우 성준 씨와 가수 츄 등이 출연했는데요.

지난 22일 온라인 공개에 이어 다음 달 18일 극장에서도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래퍼 스윙스에서 배우로 변신한 문지훈 씨는 거리낌없이 농담을 던지는 세자의 유일한 벗인 호위무사 남휼 역을 맡았는데요.

(화면출처 : 레진스낵)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희경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굿모닝 연예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