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헌터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송지원 (변호사),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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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인을 찾아가 살해하는 '교제 살인'이 또 벌어졌습니다. 지난 24일 대전시 중구의 주택가에서 발생한 일인데요, 40대 남성이 헤어진 전 연인을 찾아가 살해하고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이들에게는 이전부터 이상한 조짐이 있었습니다. 지난해 피해 여성이, 이 남성을 스토킹 신고했고, 12월에는 다투는 과정에서 경찰에 신고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피해 여성은 '화해했다,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며 스마트워치를 조기 반납했습니다. 숨지기 직전, 피해자는 경찰이나 119가 아닌 아들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무엇이 피해자를 이렇게 행동하도록 했을까요? 끔찍한 범죄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었던 걸까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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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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