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SK하이닉스가 창립 43년의 역사와 기술 철학을 담은 특별전시 '초심'을 열었습니다.
전시는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43년간의 기술 개발과 성장 과정을 담은 약 1만 개의 기록을 활용해 3개의 조형물을 제작했습니다.
신문 기사 등을 붙여만든 지구본과 고대역폭메모리, HBM의 16단 적층 구조를 표현한 반도체 조형물, 그리고 브랜드 슬로건 '위 두 테크놀로지'의 핵심 단어인 '두'를 형상화한 작품입니다.
세 작품은 AI나 컴퓨터그래픽을 사용하지 않고 모두 사람의 손으로 제작됐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지연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