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리센느가 거제 명예 시민증을 받았습니다.
지난 24일 리센느 멤버들은 연예인으로서는 처음으로 거제시 명예시민으로 이름을 올렸는데요.
거제시는 리센느가 꾸준한 홍보 활동으로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거제를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시민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거제는 멤버 원이의 고향이자 리센느를 대중에게 알린 유행어 '거제 야호'의 시작점이 된 곳인데요.
리센느는 지난 5월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거제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왔습니다.
(화면출처 : 거제시·유튜브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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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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