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국남동발전·이도테라원, 인천 해상풍력 '공동개발' 협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한국남동발전, '인천에코윈드 해상풍력' 공동개발 MOU 체결

한국남동발전이 오늘(26일) 인공지능(AI) 기반 인프라 기업 이도테라원과 손잡고 인천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공동개발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남동발전은 지난 23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이도테라원과 재생에너지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두 회사는 인천에코윈드 해상풍력 사업을 공동으로 개발할 방안을 찾고, 육·해상풍력, 태양광,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등 재생에너지 전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인천에코윈드 해상풍력은 인천 옹진군 굴업도 서측 약 40㎞ 해상에 435㎿(메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한편, 남동발전은 지난 2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의 인적자원개발(HRD) 박람회 '언리시 월드'(UNLEASH World)'에서 인재 육성 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언리시 어워드'를 처음으로 수상했습니다.

남동발전은 안정적인 전력공급 의무를 다하면서 에너지전환과 인공지능 혁신(AX)을 함께 이뤄내기 위한 '스킬 기반 인재 육성 체계'를 만들어 성과를 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사진=한국남동발전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태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