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정산금 미지급" 윤하 결국…14년 함께한 소속사에 통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가수 윤하

가수 윤하가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며 14년간 함께한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윤하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일로는 "윤하 측은 장기간 이어진 정산금 미지급 문제로 (C9에) 시정을 요구했으나 이행되지 않았다"며 "지난달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윤하 측은 "C9 역시 공문을 통해 해지 효력이 9월 14일 발생했음을 인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윤하는 현재 미지급 정산금과 관련한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남은 문제도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정리해 나갈 예정입니다.

윤하 측은 "윤하는 앞으로도 음악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C9 소속 다른 아티스트와 직원들은 이번 사안과 무관하며,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윤하는 지난 2012년 C9엔터테인먼트와 처음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14년간 동행을 이어왔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사진=윤하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기영 에디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