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의 편의점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입니다.
하나의 필수 쇼핑 코스로 자리 잡기도 했는데요.
다만 이번 소개해드릴 영상은 한 외국인이 편의점을 찾았다가 빈손 퇴장하는 상황입니다.
영상 함께 보시죠.
편의점에 들어온 한 외국인이요.
이 여성이 컵라면, 과자 그리고 음료수 등을 집어들고 휴대전화 앱으로 바코드를 스캔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슬람 율법에 따라 먹을 수 있는 제품인지 확인을 하게 되는데요.
화면에는 잇따라 '하람'이라고 나옵니다.
'하람', 이건 이슬람 율법상 금지된 것을 의미하는 건데요.
여성은 다소 의아하다는 듯 손짓을 한 뒤 아무것도 사지 않고 편의점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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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국에서는 할랄 식품을 찾는 사람이 많지 않으니까 없는 게 당연하다', '무슬림을 위한 전문 매장 가면 되지 않느냐' 등의 반응도 잇따랐습니다.
(화면출처 : X (@OliLondo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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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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