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한항공·아시아나 예약 시스템 운영사서 정보 유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예약, 발권 시스템 운영사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된 걸로 파악됐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시점은 2023년 8월부터 올해 9월 사이로 추정되며,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항목은 고객 예약 번호입니다.

항공사와 운영사 측은 안전 조치를 취하는 한편 개인정보 추가 유출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재현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