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된 승용차
오늘(24일) 오후 2시 33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한 도로에서 벤츠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뒤집혔습니다.
소방 당국이 도착했을 때 30대 운전자는 차 안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결국 숨졌습니다.
30대 동승자는 근처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동승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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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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