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늘(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정은은 단둥과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중국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김정은이 전용 열차를 이용해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단둥으로 갔다"고 전했습니다.
내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인데 김정은은 관련 행사를 계기로 방중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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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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